동구, 민관학 협력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본격 추진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포스코이앤씨, 한국해비타트, 서강대학교와 함께 ‘2026 민관학 협력 지속가능사회 in 울산’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남목 도시재생사업 추진 경과 보고, 지속가능 사회 사업소개 및 활동과제 안내가 함께 진행되었고,...
신안군(군수 고길호)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유성용) 신안군 사업현장 점검 방문 시(10.15~16) 신안군 관내 추진 중인 SOC사업 조기 준공 및 국도 관련 현안사업에 대하여 2018년 새천년대교가 완공되는 시기에 맞춰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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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익산국토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는 2010년 착공해 2018년 8월 완공 예정인 새천년대교(총사업비 5,538억원, L=7.2km)와 2013년 10월 착공해 2020년 10월 개통 예정인 지도~임자간 연륙교(총사업비 1,609억원, L=1.9km)가 있다.
이에 신안군수는 새천년대교는 “신안군의 미래”라 강조하며 단 몇 달이라고 조기 준공되도록 건의 하였으며, 특히 새천년대교에 상수관로 매설을 통해 중부권(자은, 암태, 팔금, 안좌) 1만 여명의 군민들에게 안정적으로 생활용수가 공급될 수 있도록 건의 하였다고 한다.
익산국토청 사업현장 점검 시 고길호 신안군수는 현장을 직접 안내하며 지방도인 증도~자은간 노선 및 노선 지정이 안 된 안좌 한운~도초 도락을 잇는 해안도로 노선에 대해 익산청에 국도 및 국지도(국가지원지방도)로 노선 승격ㆍ지정을 통한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 하였고, 또한 새천년대교 개통에 맞추어 신장~복룡간 국도건설 추진 및 암태구간 굴곡도로 시설개량(L=4.7km), 섬 지역 주민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한 비금~추포 연도교 건설을 건의, 신안군 섬 간 연도교 건설로 십자형 도로망을 구축해 신안의 꿈인 연륙을 통한 신안 군민의 새로운 시작 의지를 강력히 나타내었다고 한다.
익산국토청장(유성용)은 신안군 현장점검 시, 고길호 신안군수의 건의 사항에 대해 적극 검토하기로 함에 따라 향후 신안군 국도관련 SOC사업 추진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