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가 오는 23일 오후 4시30분 호텔 더베이스에서 관내 기관ㆍ단체와 기업 임직원, 경제관련 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8회 기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는는 충주지역의 유망 중소기업과 우수 기업인, 충주상공회의소 모범상공인 및 관리자 등에 대한 시상과 함께 직장인 밴드인 ‘굿-필 밴드’의 축하공연과 유한킴벌리 사내 꽃꽂이 동호회인 ‘수선화’의 작품전시회 등이 열린다.
시는 지역경제 발전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관내 기업인들의 사기를 높이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충주시 기업인 예우 및 기업활동 촉진 조례’를 제정, 매년 10월 중 기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기업인의 날’ 행사는 도내 기초 자치 단체 중 유일하게 충주시에서만 개최하는 행사로, 2년 연속‘기업하기 좋은 도시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충주시의 기업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에 대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특히, 충주시는 ‘기(氣)-업(UP)10 시책’을 수립해 추진하는 등 기업지원을 통한 지역발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주시 관계자는 “충주발전을 선도하는 기업인들의 축제인 기업의 날 행사에 많은 기업인들과 근로자들이 참석해 함께 축하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