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1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모습
6천여 홍성 장애인들의 보금자리인 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호현)이 개관 15주
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개관 기념식은 24일 오전 11시 지역 장애인과 각급 기관단체장,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또한 24일 오후 1시부터는 초청공연으로 개관 15주년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으
며, 기념식 전일인 23일에는 장애인종합복지관 내 카페인 여하정에서 일일찻집과 ‘홀가분
프로젝트’라는 제목의 바자회를 열어 복지관 개관의 의의를 더하기도 했다.
한편 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999년 개관이래 홍성군 장애인을 위한 지역사회
재활시설로, 활동보조지원사업, 장기요양사업, 정보화교육, 스포츠여가활동, 여성장애인
역량강화사업, 장애인무료직업소개 등 사회생활 적응에 필요한 종합적인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