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홍성군이 광천역 주변을 테마공원으로 조성키로 하고 적극적인 주민의견 수렴에 나섰다.
군은 28일 오후 2시 광천읍사무소 회의실에서 군의원, 광천전통시장 상인대표, 코레일 및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천역 주변정비 및 쉼터 조성 관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코레일에서 추진하는 장항선 관광열차 개발 운영과 관련해, 주정차역인 광천역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테마공원을 조성하는데 있어, 주민 대표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광천역 주변정비사업은 장항성 관광열차(G-트레인)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광천역을 방문하는 기차 여행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역 주변 2,924㎡에 사업비 7억 3천여만원을 투입해 오는 2015년까지 편의시설 및 조형물 설치, 광천 옛 사진 갤러리 조성, 포토존공연장 설치 등으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광천역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관광객에게 더욱 쾌적하고 인상적인 관광아이템을 제공해 관광활성화를 통한 주민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광천의 새로운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