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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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3일, 이 전날에 발생한 국경지역 와가(Wagah)에서의 자살폭탄테러의 희생자들 주변에 파키스탄인 조문객들이 모여있다.
이 자살폭탄테러범은 지난 2일, 파키스탄-인도 국경통로에서 매일 열리는 행사를 구경하고 떠나던 관중들을 향해 폭탄을 터트려 최소 55명의 사람들이 사망했다.
120명 이상이 부상당한 이 폭발은 파키스탄 동부의 라호르(Lahore)지역 인근 와가 국경문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이 곳에서 매일 열리는 "국기게양식"은 외국인 관광객들을 포함, 수천명의 관광객들에게 군사적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행사다.
AFP PHOTO / Arif A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