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충남도가 공공기관 녹색제품 구매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4 대한민국 친환경유공’ 친환경 소비생산 부문 친환경소비 분야에서 전국 광역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도는 녹색제품 구매 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녹색제품 구매 활성화 대책’을 수립·수행하고 있다.
또 도는 ‘충청남도 녹색제품 구매촉진 조례’를 개정해 녹색제품 구매 예외규정을 축소하고 각종 물품구매 및 공사발주를 위한 설계서, 시방서에 녹색제품을 포함할 것을 의무화 하는 등 녹색제품 구매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왔다.
이외에도 도는 도내 녹색제품 인증 제품 및 생산업체 확대와 녹색제품 구매 우수기관에 대한 포상실시, 상설 녹색제품전시관 운영, 구매담당공무원에 대한 녹색제품 제조·시공 현장에서의 현장교육 강화 등을 추진한 바 있다.
도는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지난 2011년 8.1%로 매년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던 녹색제품 구매 수준을 2012년 11.7% 2013년 15.2% 2014년 8월 기준 28%로 끌어올리는 등 전국 최고 수준으로 격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도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관련 시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녹색제품의 시장기반 조성 및 경쟁력 확보와 지속가능한 생산·소비 행태 정착에 역량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민간부문에까지 녹색제품 구매를 확대시키기 위해 여성단체 등의 시민단체와 공동으로 녹색제품 애용 확산을 위한 범도민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