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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현장 다니며 소통에 힘써
  • 나승철
  • 등록 2014-11-04 1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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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우일수산방문.jpg

  노박래 서천군수. 우일수산대표 김정림은 생산라인을 지켜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 

 

민선 6기 군정방향의 최우선을 기업유치를 통한 경제살리기로 정한 노박래 서천군수가 기업현장을 다니며 중소기업 챙기기에 힘쓰고 있다.

 

노 군수는 지난 27일 야적창고 화재사고가 발생한 장항농공단지 입주 업체인 제이에프엔비(주)(대표:오광석)를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화재피해복구에 온힘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하는 등 기업애로 해소를 위해앞장서고 있으며

 

지난 30일에는 장항농공단지 입주 중소기업인 우일수산(주)(대표:김정림)을 방문해 생산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는 등 직접 지역 중소기업 챙기기에 나섰다.

 

아울러 지난 7월에 실시된 기업현장 방문시 건의된 안건 중 장항농공단지 폐수처리장 보강공사를 완료하였고 진입도로 확장공사를 착공하는 한편 폐수처리설비 개보수와 가로등 교체공사는 각각 5억, 1억 3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내년 초부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노 군수는 “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정례화하여 기업애로 해소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현장에서 근로자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고충을 해결해 나가 기업하기 좋은 서천을 만들어 일자리 창출과 경제를 살리는 데 온 힘을 쏟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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