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외대앞역 휘경로2길 ‘보행자 우선도로’로…“차보다 사람이 먼저”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외대앞역 역세권 생활도로인 휘경로2길 일대에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보행량이 많은 구간에서 차량과 보행자가 뒤섞이며 제기돼 온 안전 우려를 줄이고, 걷기 편한 동선을 확보해 ‘차보다 사람이 먼저’인 거리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대상 구간은 휘경로 10부터 휘...
해양수산부가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전투 '노량해전'의 배경 지역인 하동군 노량항을
복합형 관광어항으로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노량항에는 내년부터 5년 간 266억 원이 투입돼 거북선 모양의 경관 인도교,
이순신과 노량해전 역사를 기록한 조형물, 해안공원과 산책로 등이 조성됩니다.
해양수산부는 2019년 개발사업이 완료되면 노량향이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관광어항으로 탈바꿈해 지역민들의 새로운 소득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