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위험군 추가발굴 및 서비스 제공
서귀포시는 지난해 12월 읍면동(맞춤형복지팀) 주관으로 '중장년 1인가구 1,340명에 대한 고독사 예방 실태조사' 결과 위험군 229가구가 추가 발굴됐다. 조사는 보건복지부의 '사회적 고립가구 조사표*'를 활용, 방문 상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점수 기준에 따라 고위험군 8가구, 중위험군 69가구, 저위험군 152가구 등 총 229가구를 위험군으로...
170km에 달하는 경전선 폐선 부지를 생태·관광·문화 공간으로 단장하는 '동서화합 남도순례길' 조성사업이 구체화되고 있다.
영호남 8개 시,군은 최근 지역별로 특색을 살린 남도순례길을 내년에 착공해 오는 2018년 마무리하기 위한 경전선 폐선 부지 활용 계획을 수립했다.
8개 시,군 출신 국회의원들도 내일(10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관련 토론회를 여는 등 남도순례길 조성사업을 적극 뒷받침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