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충북 단양군이 산림소득기반 프로젝트인 ‘3M 사업’과 산림경영기반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해 산림자원의 부가가치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리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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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2008년부터 현재까지 3M 사업에 18명에 9억5천만원 지원했으며, 또한
2015년까지 8억7천만원을 투자해 산마늘, 취마늘, 곰치 등을 재배하는 15,000㎡ 규모의 산채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3M 사업은 단기소득 작물인 더덕 도라지 등을 심어 투자기간이 길고 공익성이 강한 산림의 경제성을 높이는 사업이다.
군은 전체면적 중 산림 비율이 83.7%로 풍부한 산림자원을 보유해 산(Mountain)에서 돈을(Money), 만나다(Meeting) 의미의 사업을 구상해 추진해왔다.
군에 따르면 민선6기 단양호의 공약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된 소백산 산채는 군 특산물로 옛부터 부드러운 맛과 독특한 산채향으로 명성이 자자했지만 재배면적이 협소해 경쟁력이 부족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3M 지원사업과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 사업 등을 산림 소득기반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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