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김포시, 세계도시정보화포럼(GCIF) 어워드 수상 세계도시 전자정부 국제대회에서 연이은 수상 쾌거
  • 김명자
  • 등록 2014-11-12 16:33:00

기사수정
▲     © 김명자

 

김포시는 지난 11월 4일~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10회 GCIF의 ‘글로벌 Top10 스마트시티’를 뽑는 어워드에 ‘스마토피아 김포’를 주제로 참가하여 첨단 ICT 기술이 적용된 지능형 통합도시관제시스템, 시민참여형 스마트타운플랫폼, 스마트 주차안내 서비스, 친환경 전기버스 시스템 등이 융합된 스마트 시티 구현을 높게 평가받아 글로벌 Top5을 차지했다.

 

세계도시정보화포럼(GCIF : Global City Informatization Forum)은 세계도시 간 도시정보화 교류·협력 촉진을 통한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UNDESA(UN Department of Economic and Social Affairs)와 상하이 지방정부에 의해 2000년 창설 되었다.

 

그 이후 2010년 GCIF로 명칭 변경 되었고, 2000년~2012년 동안 총 9번의 포럼 개최 동안 전 세계 180개 도시, 105개 국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제10회 GCIF 에서는 Smartness, Integration, Convergence 라는 주제로 열린 주최 도시 상하이를 비롯한 전 세계 120여개 도시들이 참여하여 빅데이터 시대의 도시경영, 지능형 시대의 재산업화, 정보화 시대의 스마트 애플리케이션 등의 토픽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는 포럼, Roundtable Meeting, Working Meeting, 전시회, 시상식 등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김포시는 2014년 11월 3일~6일 중국 청두에서 열린 제3회 WeGO 총회의 제2회 어워드에서 “도시경영분야 : Outstanding e-Government Prize”를 수상한 데 이어 이번 GCIF 어워드에서 ‘글로벌 Top5 스마트시티 우수사례’를 수상함으로써 세계적인 스마트 안전 도시로써의 김포를 다시 한 번 전 세계에 알리게 되었다.

 

김포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향후 다양한 전자정부 관련 국제행사에 참여하여 김포의 우수 행정 사례를 세계에 알리고, 전 세계 도시들, 국제기구들과의 적극적으로 교류를 통하여 김포시 행정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도시 김포’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