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은 슬로시티 증도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기위해 입장료를 폐지한다고 한다.
10일 신안군에 따르면 최근 문화재와 국립공원등의 입장료 폐지 추세에 발맞추어 주말이나 공휴일에 집중되던 관광객들이 주중분산 효과가 있으며 교통 대란 등 유지 비용이 감소됨에 따라 입장료 폐지를 검토 중이다.
2011년 5월 11일부터 징수해 오던 증도 입장료는 그동안에 환경정비사업에 기여 하여 왔으나 과다한 입장료 징수로 인한 관광객들이 민원발생 등 많은 문제점들이 이야기 되어 증도의 이미지를 크게 훼손하여 관광객이 많이 줄었다.
신안군은 증도 이미지를 기여하기 위해 입장료 폐지를 조례 개정등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
다음해인 2015년 1월 1일부터는 입장료를 폐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