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정전·서울 화재·고속도로 추돌…전국 곳곳 사건사고 잇따라
경기 김포시 구래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1천170여 세대가 피해를 입었다.
18일 오전 10시 30분쯤 김포 구래동 일대에서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다수의 주거 시설에서 불편이 이어졌다. 일부 오피스텔은 19일 오전까지도 전기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다.
정전으로 엘리베이터가 멈추면서 승객 1명이 갇혔다가 구조됐다. ...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국립환경과학원이 11일부터 15일까지 일본 가와사키에서 열린 ‘제11차 한·중·일 환경과학원장 회의’에 참석해 미세먼지에 대한 공동 연구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국립환경과학원은 2015년 11월 우리나라 여수에서 열리는 ‘제12차 한·중·일 환경과학원장회의’에서 미세먼지, 황사 등 ‘아시아 대기오염’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하기로 했다.
김삼권 국립환경과학원 원장은 ‘제11차 한·중·일 환경과학원장 회의’ 개회사를 통해 미세먼지, 조류 인플루엔자, 환경 방사능 등 아시아의 환경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실용적인 공동협력을 강화할 것을 제안했다.
아울러 한·중·일 3국의 환경과학원은 2004년부터 아시아의 공동 환경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9개의 우선 협력사업을 선정하여 공동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실효성 강화를 위해 3개국 과학원 이외의 외부 전문가도 일부 참여시키기로 합의했다.
이를 통해 범아시아 환경 현안에 대한 공동연구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아시아 지역의 대기오염, 황사, 고형폐기물 관리 분야의 우선 협력사업을 이끌고 있다.
※ 9개 우선협력사업 선도 연구기관
· 한국 국립환경과학원: 아시아 대기오염, 황사, 고형폐기물 관리
· 중국 국립환경과학연구원: 호소수질오염, 도시환경 및 친환경 도시, 화학물질 위해 및 관리
· 일본 국립환경연구소: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보존, 재난환경
국립환경과학원은 ‘에코시티(Eco-city)와 생물다양성(Biodiversity)' 이라는 주제로 국제 워크숍을 개최하여 도시 공간 환경계획수립 방안, 도시 물순환 개선을 위한 녹지 구조, 외래생물종 관리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연구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연구방향 등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