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미이라가 된 자신의 어머니와 5년 이상을 함께 산 한 독일 여성이 발견되었다고 월요일(현지시간) 독일 언론이 전했다.
뮌헨의 남쪽 도시에서 이 끔찍한 현장을 발견한 경찰은 55세의 딸을 정신병원으로 보냈다고 언론이 보도했다.
사회복지사가 그녀의 어머니를 방문하고자 지난 목요일(현지시간)에 시도했었으나 딸에 의해 거부당했었다. 복지사는 아파트의 문을 열기위헤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아파트의 다른 거주자들이 과거에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제보를 건물관리단에 하며 나이 많은 이 여성을 한동안 보지 못했다고 했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딸에 의문을 제기해 여성의 어머니를 사후 분석을 지시했고 지난 2009년 3월에 77세의 나이로 자연사한 것을 확인했다.
그들은 딸이 미이라가 된 어머니와 함께 침대를 공유한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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