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홍성군이 충청남도가 실시한 도로정비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평가는 도로의 기능유지와 교통안전 및 도로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도로정비사업에 대해 자체 도로정비 계획 수립 및 추진 적정성 수해피해 시설물 정비 및 점검 안전시설물 정비 적정성 특수시책 추진 등을 중점에 두고,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서류평가 및 현지점검을 거쳐 진행됐다.
홍성군은 충남도청 이전과 내포신도시 조성 등 지역의 변화된 도로환경에 발맞춰, 위험도로 구조개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시기별 도로 일제정비 등을 통해 도로환경 개선을 위한 각종 사업을 알차게 진행해 왔으며, 공법개선을 통한 예산절감, 친환경 제품 사용량 증대, 융·복합적 보행환경 추진, 노면표시 반사성능 강화 등 특수 시책을 추진해 도로정비사업 전반에 걸쳐 우수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평가 받았다.
특히 홍성군은 안전행정부 지방도로 정비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충청남도에서 실시하는 도로정비 평가에서 지난 2010년부터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으로, 군의 뛰어난 도로정비 역량을 다시 한 번 공인받게 됐다.
또한 홍성군은 올 한 해 동안, 충남도청 소재지로서의 위상에 걸맞게, 보행환경개선 공모사업 선정(20억), 송풍사거리 교차로개선(7.5억), 학계교차로 개선사업(25.4억), 옥암리 생태통로 추진(24억) 등 도로 관련 다양한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어 왔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더욱 완벽한 도로정비 및 관리로 충남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홍성의 위상에 걸맞은 선진국형 도로망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