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구조대원들이 지난 주 버스 충돌사고가 일어났던 네팔 서부지역의 강에서 44구의 시신을 찾아 총 사망자 수는 47명이라고 네팔 경찰이 밝혔다.
구조대원들은 시신 3구는 목요일 충돌 후 사고 현장에서 바로 수습했고 주말에 버스 잔해에서 44구의 시신을 더 찾았다.
"사망 인원은 현재까지 47명이다."라고 지역 경찰서장 Dinesh Raj Mainali는 밝혔다. "우리는 버스 잔해 안쪽에 묻혀있던 모든 시신을 수습했다. 이제 버스 밖에 있을 시신을 수색하고 있다."
10명의 부상 승객들은 치료를 위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공식적인 승객 명부상에는 45명의 승객이 있었으나 경찰은 운전자가 운행 도중 차를 세우고 등록하지 않은 채 승객을 더 태웠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네팔에서는 빈약한 도로 사정, 정비불량의 차량과 부주의한 운전으로 인해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한다. 얼마전에도 2대의 버스가 네팔 중앙의 국가 고속도로에서 충돌해 러시아 여성을 포함, 10명의 승객이 사망했다. 지난달에는 만원버스가 카트만두 외곽의 언덕에서 굴러떨어져 2명의 이스라엘인을 포함, 14명이 사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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