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미주리주 대배심이 월요일(현지시간), 퍼거슨에서 비무장상태의 흑인소년을 쏴 숨지게 한 백인 경찰을 기소하지 않겠다는 결정을 내린 후 수 많은 사람들이 백악관 앞에 모여 거리를 따라 행진을 했다.
대배심은 경관 대런 윌슨이 18세의 마이클 브라운을 쏜 것에 대한 혐의를 내릴 상당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 했고, 이 사건은 인종적 갈등이 오랫동안 지속되어온 이 도시에서 중요한 사건이 되었다.
백악관 앞에서는 시위자들이 사망한 소년 마이클 브라운의 가족이 요청했던 '침묵의 시위'에 참여했다.
9명의 백인과 3명의 흑인으로 구성된 대배심은 8월 말 쯤부터 증거와 목격자의 증언을 토대로 기소 여부를 심의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기소를 위해서는 9명의 기소 찬성 동의가 필요했다.
Source Format: HD
Audio: 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 WASHINGTON, D.C., UNITED STATES
Source: NBC
Revision: 4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