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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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폭설 및 한파에 따른 도로교통 두절 및 사고 등을 방지하기 위한 폭설대응 교통소통대책 현장훈련이 실시된다.
울산광역시는 오는 28일 오전 11시 동천 자전거문화센터 앞 도로에서 이지헌 행정부시장을 비롯, 울산지방경찰청, 제7765부대, 지역자율방재단, 구·군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폭설대응 교통소통대책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극한 기상(폭설·한파) 발생에 따른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관계기관 협조체계 구축 및 신속한 상황대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20cm 이상의 폭설이 내렸다는 가정 하에 ▲강설에 따른 제설장비 전진배치 ▲사고 차량 운전자 대피 등 구조 및 응급조치 ▲제설작업 시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인력과 장비는 제설차량 20대, 응급구조차량 1대, 경찰차 2대, 제설인력 150명, 군부대 병력 30명 등이 동원되어 실제상황과 똑같이 훈련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구·군간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특정지역에 폭설이 내 릴 경우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실시하여 교통소통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며 “지방경찰청 및 군부대와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이번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