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지난 일요일(현지시간), 멕시코 당국은 검게 그을리고 참수당한 5구의 시신을 게레로주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 시신들은 일요일 이른 아침에 멕시코시티에서 330km 가량 떨어진 칠라파 마을에 있던 트럭 뒷편에서 발견되었다고 지방검사가 성명을 통해 밝혔다.
검시관들은 시신을 확인한 결과, 지난 수요일(현지시간) 모렐로스주에서 납치되었던 사업가 3명과 건축가 2명 인것으로 보인다고 AFP를 통해 전했다.
지난주 같은 게레로주에서 이와 유사하게 참수당하고 불에 탄 11구의 시신을 발견되었었다. 또한 부패한 지역경찰과 연계된 갱들에 의해 43명의 학생들이 실종된 곳 역시 게레로주이다.
이 지역은 마약 범죄 조직간의 세력 다툼으로 2013년 멕시코에서 가장 높은 살인율을 기록한 곳이다.
str-gbv/jmb/sdo/mdl
© 1994-2014 Agence France-Pr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