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 동구지구협의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지구협의회(회장 송연정)는 1월 29일 오전 10시 구청 5층 중강당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적십자 봉사원과 내빈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임원 선출, 예산 심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2부 이취임식은...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충주국토관리사무소(소장 양장헌)는 12월.3일부터 5일(3일)까지 도로파손과 대형사고를 유발하는 도로위의 폭군인 과적 등 불법운행에 대하여 관할 경찰서 및 해당 지자체와 특별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총중량 40톤 및 축중량 10톤 초과한 과적 차량 ▶적재물을 포함해 길이 16.7m, 폭 2.5m, 높이 4.2m를 초과한 차량 ▶적재물 덮개가 없거나 적재물이 떨어질 우려가 있는 적재불량차량 ▶불법으로 구조를 변경한 차량에 대하여 집중 단속한다.
실제 축중량 12톤 초과 과적차량 1대가 지나가는 것은 승용차 15만대가 지나가는 것과 같은 도로파손의 악영향을 미쳐 도로 수명을 단축시키고, 교통사고 치사율도 승용차의 4배 이상으로 운전자들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충주국토관리사무소는 이번 특별단속 기간 중에 고정검문소 외에 이동단속조를 추가 편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적발된 차량의 운전자에 대해서는 50만원에서 최고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충주국토관리사무소 관계자는 ‘과적 운행에 따른 경제적 손실이 매우 크고 또한 운전자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만큼 운전자와 화주들 스스로가 과적 운행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