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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관장 박노숙) 노인생명존중상담실에서는 지난달 26일 오전 10시 복지관 2층 자원봉사실에서 하반기 ‘노인자살예방사업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 고강본동주민센터, 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 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 부천정신건강증진센터, 성곡동 주민센터, 원종종합사회복지관 등 총 8개 기관 실무자 9명이 참석했다.
이날 유관기관별 사업을 공유하고 각 사업의 현황을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대상자 통합사례관리를 위한 사업 협의체계 구축 방안을 활발하게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박선정 사회복지사는 “이번 회의는 부천시 자살예방사업과 관련한 네트워크를 구축시킨 첫 시도여서 매우 의미있고 보람있는 모임이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