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5명의 아이를 포함해 10명의 인원이 콜롬비아에서 12월 3일 있었던 비행기 사고로 사망했다.
사고는 승무원이 기계적인 문제가 발생했다는 신호를 보낸지 몇 분 만에 발생했다고 콜롬비아 항공당국이 밝혔다.
미국에서 제조한 쌍발 엔진 Piper PA-31 Navajo 비행기는 8명의 승객과 2명의 승무원을 태우고 가던 중 콜롬비아 마리키타 지역 인근 비행장에 비상착륙을 시도하던 도중 추락해 폭발했다.
비행기는 개인운송회사 소속으로 수도 보고타에서 태평양 연안의 관광지 바이아 솔라노 지역 노선으로 운행하던 중이었다.
경찰과 구조요원들은 현장으로 출동해 시신을 수습하고 항공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밝히기 위해 조사를 시작했다.
Source Format: SD
Audio: NATURAL WITH SPANISH SPEECH
Locations: MARIQUITA, COLOMBIA
Source: RCN
Revisio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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