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회계기초 입문서 'Play! 회계카페'
  • 조재성
  • 등록 2014-12-06 09:47:00

기사수정
  • - 유쾌한 가상의 창업 스토리를 담아 쉽고 재미있게 회계지식을 쌓을 수 있어
  ©에듀윌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출간한 ‘Play! 회계카페’가 인기 도서로 떠 오르고 있다.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드라마 ‘미생’을 보면 실무에서 회계의 중요성이 자주 언급되고 있는데 이와 함께 회계 공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이 주요한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Play! 회계카페’는 누구나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내용을 구성해 쉽고, 재미있게 회계기초와 회계실무 등 회계지식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Play! 회계카페’는 주인공 ‘박리수’가 카페창업을 시작하면서 실무에 필요한 회계지식을 습득해 가는 과정을 담은 스토리텔링형 회계 도서다. 책을 읽으며 독자는 카페를 창업한 주인공의 입장에서 우리가 어떻게 돈을 버는지를 이해하고, 기업 운영에 있어 숫자로 표현하고 해석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회계 이해를 돕기 위한 만화를 삽입해 재미요소를 더했다. 
 
책의 구성은 크게 Play 01과 Play 02로 나뉘어진다. ‘Play 01’에서는 원가나 감가상각비 같은 기본적인 개념들을 익히고, 조직이 이익을 창출하는 과정과 자산 및 비용을 활용해 수익이 확장되는 과정, 자금조달 활동과 투자 활동 과정을 간접경험하며 기본적인 회계 공부를 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독자는 재무상태표(대차대조표)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고,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재무상태표를 연결하여 재무제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그리고, 회계를 공부하는 본질적인 이유가 조직경영에 있어서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함인 만큼, ‘Play 02’에서는 마침내 도넛 공장의 대주주가 된 주인공이 회계를 이용하여 체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다. 
 
에듀윌 김레나 출판사업본부장은 “드라마 ‘미생’의 인기에 힘입어 최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회계에 대한 관심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Play! 회계카페’에 대한 문의도 크게 늘고 있다.”며 “‘Play! 회계카페’는 주인공들의 대화형 서술을 통해 실제 창업을 하는 주인공이 된 듯한 몰입도를 주어 쉽고 편안하게 회계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처음 회계를 접하는 사람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며 회계 연습도 할 수 있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