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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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남문화재단(최운현 사무처장)은 10월 22일부터 12월 8일까지 4회에 걸쳐 1,176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4 통합문화이용권 스포츠 관람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단장 안남수)과 지난 10월 22일 천안 홈 개막전서 ‘2014 통합문화이용권 스포츠 관람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음에 따라 현대캐피탈 배구단의 홈경기에 사업 대상자들을 초청하여 관람 기회를 제공하였다.
프로그램의 추진을 위하여 충남문화재단에서는 사업 대상자들의 관람에 필요한 관련비용을 지원하였으며, 현대캐피탈 배구단은 관람료 할인, 기념사진 촬영 등의 이벤트를 제공하는 등 풍성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만족도를 제고하였다.
프로그램에 인솔자로 참여하였던 천안 청수고등학교 관계자는 “경제적·사회적으로 소외된 학생들에게 스포츠 관람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뻤고, 향후 사업이 확대되어 더 많은 향유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며 큰 만족감과 함께 지속적인 혜택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충남문화재단에서는 ‘스포츠 관람 프로그램’과 함께 ‘문화예술 프로그램’, ‘여행 프로그램’, ‘패키지 프로그램’의 통합문화이용권 기획사업을 진행하여 지난 5월부터 267회에 걸쳐 14,504명의 사업 대상자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사업 종료일인 오는 12월 31일까지 더 많은 사업 대상자들에게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