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나눔 행사모습
홍성읍 새마을 부녀회(회장 최희자)에서는 마을 어르신들이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떡과 음료를 준비해 12월 초순 총 4회에 거쳐 나눔행사가 이루워 졌다.
이날 전달된 떡과 음료는 홍성읍 새마을부녀회가 그동안 각종 열리는 행사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되어 더욱 값진 희망의 나눔 행사이다.
부녀회원들이 관내 총 40개소 마을회관을 직접 돌면서 떡과 음료를 나눔으로 연말 적적한 어르신들이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한 행사이다.
마을 어르신들은 따뜻한 시루떡을 드시면서 마음도 따뜻해 진 것 같다고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새마을 부녀회는 매년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 불우이웃을 위한 쌀 기부, 사랑의 김장담그기 등 지역민을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하는 단체로 이번 떡 나눔행사를 준비한 최희자 회장은 ‘사랑의 떡 나눔행사로 올해 마지막 봉사활동으로 뜻 깊게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