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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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귀농귀촌시책 추진 장면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2014 귀농하기 좋은 충남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연말 농촌지도사업 종합보고회시 도지사 표창을 받게 된다.
이번 표창은 귀농업무 추진과 귀농인의 농촌정착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되는데 부여군은 2014년 귀농귀촌시책을 다양한 방법으로 추진하여 충남시군 중에서 가장 우수한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여군은 올해 그동안 귀농정책과 교육 등 귀농지원 업무가 따로 분리되어 있던 것을 농업기술센터에 귀농지원팀을 신설하여 귀농지원센터와 통합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고, 그 결과 올 한해 귀농인 상담 2,421건과 귀농인 농업시설 및 주택시설 지원사업으로 군비 2억 4,000만원을 지원하였다.
귀농귀촌인 영농정착 도움교육 25회, 귀농귀촌인 역량강화 교육 2회 , 멘토링 현장실습 등 총 29회 교육을 통해 1,300여명이 교육을 이수하였고, 귀농인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활동으로 귀농 박람회 참가 2회, 부여 축제기간 귀농상담과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귀농 홈페이지도 구축중에 있다.
또한, 굵직한 공모사업 유치에도 부각을 나타내 도 균형발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19억 6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귀농인 보육센터 조성을 앞두고 있고, 농림축산식품부 도시민 농촌유치지원 사업에도 선정되어 2015년부터 3년간 2억원씩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부여군 귀농지원팀장은 “우수기관으로 선정을 계기로 전국 제일의 귀농·귀촌 기반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