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16일(현지 시간) 일본은 남서쪽의 한 양계장에서 조류 독감을 확인했다며 약 4천마리의 닭을 도살처분하라고 명령했다.
일본 농립부에 따르면 미야자키의 한 농장에서 20마리이상의 닭이 갑작스럽게 죽으면서 DNA 테스트 결과 바이러스 혈청형의 H5가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미야자키 현 정부는 "적어도 세마리의 닭에서 바이러스를 검사했다, 농장에 모든 닭들을 처분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올 4월 이후 일본의 한 가금류 농장에서 조류 독감의 발생은 처음이었다.
또한, 지난 달 남서쪽에서 일부 야생 새들 죽어서 발견되었지만, 분석 결과 조류 독감에 대한 근거는 찾지 못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병에 걸린 농장 주변 주요 도로에서 차량을 소독하는 등 구책방안을 내놓았다.
아베 총리는 "즉각적으로 전염병 예방에 철저한 조치를 강구하라" 말했다.
또한, 일본 농림부는 정기적으로 감염의 위험에 대해 농부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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