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일본 관계자에 따르면 18일 목요일 2미터 이상의 눈이 오면서, 폭설 중에 3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교토 통신은 홋카이도 최북단 섬에서 두 노년이 창고 지붕에서 떨어진 눈에 의해 파묻혀 숨졌다고 보도했다.
또한 경찰에 따르면, 히로시마 길가에서 난 교통 사고로 눈에 발이 묶여 한 남성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폭설로 인해 100여개의 국내 비행이 취소 되고, 국제 노선을 포함해 450여개의 비행이 중단되었다.
교통 관계자에 따르면, 고속열차의 운행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동해안 근처의 쓰난 지역의 한 마을에는, 185센티미터의 눈이 쌓여있고, 홋카이도 일부 지역에는 하루 사이에 70센티미터의 눈이 와 마을에 고립되거나 전기 공급도 중단이 되 주민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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