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그룹차원의 빅딜로 삼성에서 한화그룹으로 바뀌게 되는 삼성테크윈에 2개의 노동조합이
생겼다.
하나는 산별노조인 금속노조 창원테크윈지회로 창원 2,3사업장 직원 5백명 이상이 가입했으며,
창원 2사업장 직원 투표에서도 절반 이상의 지지를 받았다.
또다른 노조는 창원 1사업장 직원 2명이 창원고용노동지청에 신고서를 제출한 '삼성테크윈
노동조합'이란 기업별 노조로, 금속노조는 "사측이 노노갈등을 조장하고 있다"고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