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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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재 충남지방 경찰청장 담화모습
지난 18일 천안서북경찰서를 방문한 데 이어 고향인 보령시를 찾은 김 청장은 보령시 남포면 소재 경찰묘역을 참배하고 시청 등 유관기관, 노인회 ․ 경우회 등 협력단체를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보령서 대회의실에서 이뤄진 현장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는 기초치안 확립 ․ 각종 안전사고 예방 ․ 국정운영 선도 ․ 4대 사회악 척결 등을 강조하며, 사명감을 가지고 ‘당당한 경찰’이 되어 주기를 당부했다. 또한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소통하는 등 허심탄회한 시간을 가졌다.
김 청장은 “고향땅 충청남도와 세종특별자치시의 치안책임자로 돌아와 감회가 새롭다”며 "신 바람 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여 지역 주민에게 정성을 다하는 당당한 경찰이 되어줄 것”을 당 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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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개최된 치안설명회는 김창헌 보령시 부시장, 신재원 도의원, 김두영 보령해경 서장 등
250여명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의 안전과 행정을 위한 당당한 충남경찰을 만들
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청장의 고향인 웅천지역 친.인척을 비롯해 초.중등 동문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향인 보령을 방문한 소감을 밝히면서 “주민들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무한치안 서비스를 만들어 가겠다”며 “지역실정에 맞는 치안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