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외교부는 윤병세 외교장관과 아비그도르 리버만(Avigdor Liberman) 이스라엘 외교장관이 22일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대한민국 정부와 이스라엘 정부 간의 운전면허증 상호 인정 및 교환에 관한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와 이스라엘은 운전면허증을 상호 인정하지 않아 이스라엘 체류 우리 국민은 현지 면허시험을 치르고, 6개월마다 면허증을 갱신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그러나 유효한 우리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합법적으로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우리 국민은 앞으로 별도의 현지 운전면허 시험 없이 우리 운전면허증을 이스라엘 운전면허증으로 교환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번 협정 서명으로 우리나라는 아시아 국가 중 최초로 이스라엘과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정을 체결한 국가가 되었으며, 우리나라와 운전면허 협정(약정)을 체결한 국가는 모두 19개국으로 늘어났다.
외교부 관계자는 "우리 정부는 해외 체류 우리 국민이 현지에서도 손쉽게 운전할 수 있도록 다른 국가들과의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정 체결을 지속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