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26년 여성친화기업’ 모집… 환경개선비 최대 3천만 원 지원
포천시는 지역 내 여성친화적 기업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포천시 여성친화기업’ 선정을 위한 기업을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포천시 관내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100인 미만의 기업으로, 여성 근로자 비율이 25% 이상이거나 여성친화적 근로환경을 실천...
충북 제천시는 태백선 철도이설에 따라 철거된 신백 과선교 철거구간 도로를 24일부터 임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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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간은 시내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7월18일부터 전면통제에 들어갔으며 시민의 교통 불편 조기해소 차원에서 임시개통하게 됐다.
공사기간은 내년 4월 3일까지이지만 과선교가 전부 철거됐고 포장이 완료된 만큼 교통신호등 설치 등 부대작업이 거의 마무리되는 시점에 임시 개통키로 한 것이다.
한편 안전진단 결과 심각한 안전상 문제가 지적됐던 월백교는 중앙부분 통행을 유보하고 좌·우측으로 편도 2차로를 확보하는 방법을 임시 통행토록하고, 이부분은 내년 3월 해동과 동시에 시설을 보강 후 차선을 바로잡아 완전 개통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