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지난 화요일(15일) 시드니 카페 인질극에서 희생된 두명의 사망자를 애도하는 임시 기념 행사에서 시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많은 양의 꽃이 영구적 기념비 계획으로 철수된다.
인질극 범인은 이란에서 태어난 모리스로, 그는 지난 주 이슬람 깃발 아래에 17명의 인질들을 죽인 극단주의와 폭력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비극과 폭풍으로 지나간 일주일인 오늘(23일) 임시 기념 행사에 놓여진 꽃들을 정리하고, 희생자 가족들과 적당한 부지를 토론 한 후, 그들을 추모하는 글을 쓰도록 많은 노트들과 카드를 놓을 예정이다.
애도의 노트는 내년 1월 말까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주 의회에도 열려 있을 예정이다.
애도의 노트는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한 권이 완성 되면 희생자 가족들에게 제공할 것이다.
또한 오늘(23일) 존슨의 장례식이 세인트 스비브의 유나이팅 교회에서 열렸다.
수많은 고위 인사들과 뉴 사우스 웨일스 경찰 국장 등이 장례식에 참여했다.
다음주 화요일에는 고 변호사 도슨의 장례식이 그녀가 생전 좋아하던 파란 색의 기념비와 함께 열릴 것이다.
이번 호주 인질극 용의자 모니스는 다수의 성 범죄와 전 부인 살인 선동으로 보석금을 낸 적이 있다.
호주 당국은 총리 토니 애벗에게 용의자 모리스에 대해 포위 공격에 대한 긴급 조사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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