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22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법원에서 1976년부터 1983년 동안 산모로부터 신상에를 납치한데 있어서 한 의사와 조산사에게 유죄판결을 내렸다.
최근까지 이 사건은 검찰이 정확한 판결을 내리지 않는 동안 과거와 투쟁하면서 획기적인 판결로 남아 있었다.
법원은 은퇴한 69세의 군의사 비앙코와 85세의 산파 욜란다에게 7년 징역을 선고했다.
또한 세번째 혐의를 받고 있는 75세 마틴 의사에게는 무죄를 선고했다.
그들은 캄포드 메이요 감옥의 비밀 출산 센터에서 일하면서 벌인 일에 대해 재판을 받았다.
독재 정권 시절, 군사들은 산모에게 수갑을 채우고, 눈을 가린채 그들이 출산을 할 때까지 납치했다.
출산된 신생아들은 정부나 군사 참모에게 주었다.
법원은 그 당시 군사 지역을 책임지고 있었던 전 독재자 산티아고 오마르 리베로스에게 30년을 레날도 비그노네에게 16년을 선고했다.
독재정권 시절 30,000명의 사람들이 납치되거나 목숨을 잃은 것으로 추정된다.
포로된 산모들로부터 출생된 아이들은 대략 500명으로 현재 여성권리그룹의 노력과 유전자 검사에 의해 찾게 되었고, 여성권리그룹은 잃어버린 아이들을 모두 찾기 위해 여전히 고군분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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