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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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22일 오후 시청 17층 재난대책회의실에서 ‘다중이용업소 직능단체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사)한국음식점중앙회 광주광역지회 등 9개 다중이용업소 직능단체 관계자 등 34명이 참석해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지켜야 할 사항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다중이용업소는 지하에 위치한 영업장이 많고, 시민들이 건물구조를 잘 모르거나 음주 등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경우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된다.
시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다중이용업소를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영업주는 비상구를 상시 개방하고, 안전시설에 대한 정기 점검뿐만 아니라, 유사시 인명대피 요령을 종사원들에게 교육해 화재 등 재난상황에 대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 소방안전본부는 22일부터 내년 1월9일까지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 59곳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