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플루엔자 예방 백신에 국내 최초로 세포배양방식을 이용해 개발한 '스카이셀플루프리필드시린지'를 허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스카이셀플루프리필드시린지'의 효능·효과는 만 19세 이상 성인의 인플루엔자 예방이며, 특징은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면역반응에 사용하는 바이러스를 특정 세포(MDCK 세포)에서 대량으로 증식시킬 수 있는 세포배양방시을 통해 개발된 점이다.
※ MDCK 세포 : Madin-Darby Canine Kidney Cell, 개 신장세포
세포배양방식은 바이러스 배양에 필요한 특정 세포를 사전에 대량으로 준비할 수 있어 인플루엔자 유행시 짧은 기간에 백신을 대량 공급할 수 있는 동시에 계란 알레르기가 있는 삶도 접종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참고로, '스카이셀플루프리필르디시린지'는 국내에서 개발한 세 번째 인플루엔자 예방 백신으로 인플루엔자 예방 백신 중 최초로 세포배양방식을 이용했다.
식약처는 "이번 제품의 개발과 허가를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백신 지원단'을 통해 허가·심가, 임상시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GMO) 등에 대해 맞춤형으로 컨설팅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에서 세포배양방식을 이용해 개발 중인 로타바이러스 백신이나 대상포진 백신 등에 대한 개발을 지원하고, 2020년까지 백신 자급률을 80%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