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중국의 한 사업가가 3마리의 호랑이를 구입해 먹은 혐의로 13년을 선고받았다고 중국 방송국은 보도했다.
성이 쑤(Xu)로 알려진 부동산 개발자인 그는 지난 6월 재판에서 호랑이의 혈액을 음주로 즐기고, 성기를 저장하는 등 독특한 취미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쑤는 지난해 광동 남부지방 레이저우에서 15명의 사람들과 여행을 가 엄청난 양의 돈을 주고 호랑이를 구입해 사지를 절단하고 죽였다고 중국 뉴스 포털은 전했다.
그이 핸드폰에 저장된 호랑이의 학살을 담은 영상은 경찰에 의해 압수당했다.
또한 그의 자택 냉장고에서 호랑이의 생긱기를 포함해 16마리의 도마뱀과 코브라도 찾았다고 덧붙였다.
법원은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 동물의 불법 수송으로 유죄를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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