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에콰도르의 아마존 부지 지역에서 버스 추락으로 13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부상을 당했다.
30명의 승객이 탄 이 버스는 동부 모로나 산티아고의 가루말레와 멘데즈 사이의 지방의 한 도로에서 일어났다고 당국 보안관계자는 말했다.
현지 관리자들은 이전에 40명이 넘는 승객의 버스가 지나간 적도 있으며 두 도시를 연결하는 도로로 건설되었다고 말했다.
버스는 강 유역 아래로 떨어졌다고 현지 방송국 ECTV는 보도했다.
모든 부상자는 쿠엥카의 의료 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에콰도르 도로 안전 수치에 따르면 주로 드라이버의 오류에 의해 14번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었다고 말했다.
지난 11월 키토 만타의 남동부 마을에서 버스가 500미터 계속 아래로 급락 한 후 15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의 부상당했다.
또 5월에는 여행버스가 150미터 심연으로 떨어져 12명의 대학생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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