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선율 완성할 주인공 찾는다 -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아동 단원 및 음악 강사 모집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 할 아동 단원 및 신규 비올라 파트의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이 음악 교육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
충북 단양군이 올해부터 사업용자동차에 지역의 명소와 농특산물 등을 알리는 홍보물을 램핑해 홍보대사로 탈바꿈 시킨다.
군은 관내 택시 124대, 개별용달 20대 등 사업용자동차 144대에 대하여 다누리아쿠아리움, 단양아로니아, 대한민국 녹색쉼표 단양, 단양 마늘 등의 관련 광고를 랩핑할 계획이다.
이 차량들은 앞으로 지역 곳곳은 물론 전국을 누비며 살기좋은 단양을 알리는‘달리는 홍보대사’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램핑광고는 고정형 옥외 광고물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는 점과 사람들과 접촉 빈도가 높은 사업용자동차를 이용했다는 점에서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김덕룡 교통팀장은“이번 차량 광고는 군정 및 농·특산물 홍보에 매우 효과적이며 관광객 유치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주민여론 등을 수렴해 출향인사의 사업용 차량 램핑 등 전국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