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6층 주거건물 붕괴로 1명이 사망하고 몇몇 사람들이 부상을 입었다고 관계자는 AFP에 말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22명의 생존자는 나이로비 하루마 인근에 위치한 건물에서 붕괴로 인해 잔해를 철수하던 중 발견되었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갇혀 있는지는 불분명하다고 말했다.
건물은 오후 7시(현지시간)경 경찰과 의료대가 구조 작업대을 시작했다고 붕괴 현장에서 AFP 사진 작가는 말했다.
의료진은 20명 이상이 병원에 입원했다고 말했다.
나이로비 주 관계자에 따르면 6층 건물에 7층 공사를 하고 있었고, 상부층이 낮은 층에 압박을 가하고, 빠르게 연속해서 만들어지고 있었다. 이 건설은 지방 자치 단체의 승인을 받지 않았다고 자본 FM 라디오 연설에서 말했다.
또한 과실은 정부가 아닌 개발자에게 있다. 그 이유는 책임은 개인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축구 경기를 보러 나가던 중 붕괴된 현장을 본 한 주민은 자신의 아내와 아이를 위해 현장에 돌진하고 3명의 시민을 구조했다.
한편 붕괴 된 건물은 인구 밀도가 높은 주택 사이와 초등학교가 위치한 곳에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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