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1동, 소띠돈띠 횡성생고기 설 맞아 백미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동장 전선녀)는 1월 20일 용현동 소재 소띠돈띠 횡성생고기(대표 이은희)가 설 명절을 맞아 송산1동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200kg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소띠돈띠 횡성생고기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
프란시스코 교황은 4일(현지시간) 20명의 새로운 추기경을 임명했다.
20명 중 한명인 우루과이 대주교 다니엘 스툴라는 그의 충격에 대해 일요일 말했다.
우루과이에서 두번째로 선출된 55세 스툴라 추기경은 우루과이의 가톨릭 교회의 차이에 표시하는 명예를 표시했다고 말했다.
또한 바티칸 발표에 따르면 몬테비데오 주일 미사 후에 자신이 뽑힌 것에 대해 여전히 믿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교황에 의해 명명된 추기경의 대부분은 전통적인 유럽을 제외한 로마 카톨릭 교회의 지원이 필요한 개발 도상국에서 나왔다.
한편 세족적인 우루과이는 공산주의 쿠바 후 라틴 아메리카에서 다른 국가보다 천주교인이 가장 낮은 나라이다.
또한 1958년 안토니오 마리아 바비에리가 우루과이에서 첫 추기경으로 임명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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