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선율 완성할 주인공 찾는다 -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아동 단원 및 음악 강사 모집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 할 아동 단원 및 신규 비올라 파트의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이 음악 교육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
충북 단양다누리센터(사업소장 최영택)는 올해 성과목표를 ‘체험과 안전, 독서문화 창조, 관람객 욕구에 부응하는 아쿠아리움 조성’으로 단양 관광의 랜드마크로써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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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5일 개장한 다누리센터는 연면적 1만 4,397㎡ 지상 4층, 지하 2층 규모로 아쿠아리움, 도서관, 낚시박물관, 관광홍보관, 4D 체험관, 농․특산품판매장, 시외버스터미널 등으로 조성됐다.
다누리아쿠아리움은 개장 2년 6개월 동안 관람객 수가 82만 1,220명에 달하는 등 단양 관광 1번지 다운 면모를 과시했으며 올 상반기에는 100만 명을 돌파를 목표로 시설 정비 및 홍보 마케팅에 전념하고 있다.
지난 3년간 아쿠아리움을 관람한 이용자수와 수입액은 2012년 ▶24만 4,510명 10억 9,616만 원, 2013년 ▶27만 3,620명 13억 7,731만 원, 2014년 ▶30만 3091명 14억 8,007만 원으로 매년 증가해 군 재정에 큰 보탬이 됐다.
한편 아쿠아리움에는 650톤 규모의 메인수조와 80톤 규모의 수족관을 비롯한 크고 작은 100개의 수족관이 있으며 '황쏘가리'를 비롯한 다양한 국내 민물고기와 '피라루크' 등 브라질, 페루 등 세계 각지에서 모아온 희귀 물고기가 모두 187종 2만여 마리가 전시되어 있다.
특히 올해에는 15억 원을 들여 전시시설 확충과 야외 축양 수조를 만들어 천연기념물 및 멸종위기종 어류와 수달을 전시할 계획이다.
다누리도서관은 지난해까지 43만 명이 찾아 단양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다누리도서관은 지상 2층 1,390㎡ 규모로 조성되어, 1층은 종합열람실과 아동열람실, 유아방, 문화강좌실로 역사, 문학, 철학 등 10개 분야에 총 6만3,000여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2층은 독서실과 디지털자료실을 갖추어 각종 시험대비 학생들과 일반인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다.
올해는 독서인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해 7,400만 원을 들여 3,000여권의 장서와 350종의 전자책, 오디오 및 DVD 250여 종을 더 구입할 예정이다.
다누리도서관에서는 작가와의 만남, 도서관 백일장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독서문화를 꽃 피우는 행사를 운영해 지역의 한계를 벗어난 도서문화 확충에 온 힘을 기울일 계획이다.
최영택 다누리센터 관리사업소장은 “올해는 개관 4년차를 맞아 다누리센터 이용객 115만 명을 목표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한 관람객 유치로 단양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전 직원 모두가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