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주시는 시민의 여가선용 및 문화 활동을 위하여 각종 공연·행사 및 강연 소식 등을 담은 일명 “전주시정알림이” 모바일 앱을 개발, 1.6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 서비스의 주요내용은 공연, 행사, 축제, 강연, 전시,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용자가 관심분야를 선택하여 원하는 정보만을 받아볼 수 있어서 정부3.0에 부합하는 맞춤형서비스가 가능하다.
또한 새로운 정보는 카카오톡이나 밴드에서 제공하는 방식인 알람형태로 알리고 있어 누구나 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용으로만 개발된 이 앱은 플레이스토어나 T스토어에서 ‘전주시정’또는 ‘전주시정알림이’로 검색 한 후, 다운 받으면 된다.
이 앱은 현재 전주시 홈페이지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공연/행사의 내용을 전혀 가공하지 않고 모바일을 통해 보여 주는 형태로 개발되어, 모바일 이용자들에게는 접근성이 매우 좋을 것으로 사료된다.
금년도 상반기 중에는 이 앱에 도로·교통통제 등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주요공사 및 사업내용을 추가하여 더욱 풍부한 내용으로 보완될 것이며, 아이폰 이용자를 위한 앱도 개발하여 서비스할 계획이다.
황권주 자치행정과장은 “문화행사 및 공연 등 본인이 원하는 정보를 모바일에서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어 문화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불가피하게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사업도 빠른 시간 안에 제공하여 시민 고충을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