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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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심 씨가 ‘바위로 보는 고대문명’을 해드림출판사(대표 이승훈 수필가)에서 출간했다. 이 책은 일반적인 역사의 흐름을 깨고, 고대에도 기술문명이 존재했다는 증거가 되는 책이다.
언제나 고정관념이 문제이다. 고정관념을 깨면 새로운 역사가 된다. 또한 고정관념을 깨면 새로운 세상과 새로운 삶과 새로운 시각이 열린다. 무모해 보일지라도, 그것은 창조이다.
피라미드와 오벨리스크, 모아이석상 등을 보면 고대인들은 바위를 다루는 것에 특별한 기술이 있었던 것 같다. 현대의 기술로도 건축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고도의 전문화된 기술로 만들어진 것들이다. 때문에 현대에서는 ‘불가사의’라는 수식어를 붙여 이야기하게 된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고인돌에서도 고대인들의 기술 문명을 찾아볼 수 있다. 일부 학자들이 고대에도 기술 문명이 존재했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지만 현재 학계에서는 받아들여지지 않는 분위기다.
그러나 저자 유자심씨가 직접 찾은 자료들이 그 주장을 뒷받침 하는 증거가 될 것이다. 저자가 촬영한 사진들을 보면 고대 선인들이 고인돌과 일반 바위, 암반에 여러 생명 형상들을 새겨 넣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생명형상이란 사람, 동물, 새, 물고기, 파충류 등과 특정할 수 없는 생명체의 형상 모두를 일컫는다. 저자는 바위에 이러한 형상들이 새겨짐을 확인하고 그것을 새겨 넣을 때 기계나 시멘트를 사용한 흔적들을 발견했다. 바위에 나타난 인위적인 것이 분명해 보이는 형상들은 고대에도 기술 문명이 존재했음을 알려준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예리하게 잡아 낸 바위의 생명 형상들을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바위의 형상을 선으로 그려 확인이 용이하도록 했다. 형상들이 중첩되어 있는 경우는 함께 나타내었다. 형상의 대부분은 저자의 설명이 함께 있지만 특정한 모양을 알 수 없는 형상은 독자의 상상력을 펼쳐 보아도 좋을 것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