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충남도는 올해 안전한 수산물 유통기반 및 어업인의 안전한 조업환경 조성 등을 위해 887억 원을 투입해 총 87개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우선 수산업 6차산업 기반 및 고부가가치 수산식품 산업기반 구축을 목표로 수산물 가공 생산시설지원 등에 135억 원을 투자한다.
또 소중한 어업인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한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구축지원 사업 등에 34억 원, 어민회관 및 해녀휴게실, 공동양식어장 해상종합쉼터 등 유류피해지역 피해주민의 작업환경 개선 등에 24억 원을 투입한다.
이와 함께 민선 6기 3농혁신 사업의 수산분야 핵심 사업인 ‘충남 4대 명품 수산물(바지락, 김, 해삼, 굴) 육성’에 148억 원, 수산종묘방류 및 인공어초시설, 바다목장조성 등 수산자원이 풍부한 연안어장 조성에 123억 원, 어도개선사업 등 내수면 자연생태계 복원 및 자원증강에 9억 원이 각각 투입된다.
이외에도 어촌의 풍부한 생태·경관·자연 자원과 어항의 연계를 통해 살기 좋은 어촌 조성을 위한 어촌 6차산업화 시범 사업 등 5개 사업에 19억 원, 원활한 어업활동 지원을 위해 지방어항 건설 등 어항기반구축사업에 179억 원이 투입된다.
최동용 도 수산과장은 “어업인이 편안하고 안전해야 안전한 수산물이 생산되며 이는 곧 어업인 소득증대로 이어진다”라며 “앞으로도 도민참여예산제, 어업인과의 순회대화 등 찾아가는 소통행정을 추진해 어업인 지원 사업을 발굴하고 미래 수산업 기반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