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일요일 벨기에 수도 브리쉘에서 프랑스 파리의 이슬람 공격 피해자 연대 2,000명이 모였다.
집회자들은 "함께 증오에 대응한다" 라는 거대한 팻말을 들고 거리를 행진했다.
행진에 참여한 벨기에 유명 만화가 필립 겔럭은 "이 폭력은 받아 드릴 수 없는 것이다. 변명의 여지 또한 없는 것이다. 내 모든 무슬림 친구와 이슬람교도들은 모욕을 느꼈다고 말했다. 또한 종교의 평화에 얼룩이다"라고 말했다.
행진에 참가한 한 여성은 "테러와 증오, 폭력에 대처하기 위해, 그것을 원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나왔다. 파리 뿐만 아니라 브뤼셀과 모든 도시에서 함께 사는 사람들을 파괴했다"라고 말했다.
지난 9일 프랑스 풍자 전문 주간지를 겨냥한 무장괴한에 의해 직원 12명이 숨지고, 파리 동부의 한 유대인 상점에서 지하디스트 아메디 쿨리 발리에 의해 벌어진 인질극으로 4명의 유대인이 숨졌다.
벨기에 뿐만 아니라 프랑스, 런던, 스페인, 뉴욕, 벨기에 등 세계 곳곳에서 프랑스 테러에 대한 애도로 세계 지도자들이 선도하는 집회가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