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선율 완성할 주인공 찾는다 -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아동 단원 및 음악 강사 모집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 할 아동 단원 및 신규 비올라 파트의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이 음악 교육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
새해부터 담배가격이 2천원이나 인상된 데다 음식점 흡연까지 전면 금지됨에 따라 충북 단양군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찾는 금연 시도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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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지난 9일까지 등록한 인원은 96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하여 10배 이상 증가한 셈이다
이에 따라 군 보건소는 금연상담인력을 확충해 원거리 흡연자들이 편하게 상담할 수 있도록 각 읍·면 보건지소 및 사업장을 순회하는 이동금연클리닉을 확대·시행키로 하고, 직장인들을 위해 1월말까지, 화요일․목요일에도 오후8시까지 연장 근무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금연정책을 펴기로 했다.
흡연자가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이용할 경우 6개월에서 1년까지 관리와 상담을 받을 수 있고 금연패치와 금연껌 등 금연보조제를 무료로 제공하며 금연에 성공하면 5만원 이하의 기념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까지 100㎡ 이상 음식점에 대해서만 금연구역을 지정하였으나, 올해부터 면적에 관계없이 모든 음식점(식당, 커피숍, 제과점 등)이 금연구역으로 확대되었다.
이에 따라 단양군 보건소에서는 새로 늘어난 음식점에 안내문과 스티커를 발송하는 등 집중적인 홍보를 시행하고 있다.
홍민우 군 보건소장은 “올해부터 달라진 금연정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주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금연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