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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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의정부 대봉그린아파트의 화재로 인해 옆 건물 해뜨는마을 아파트로 불이 번져 사망자가 4명으로 늘고 사상자는 126명으로 집계됐다.
이주민 226명은 임시보호소 또는 찜질방에서 지내고 있으며 경기도 교육청은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학생과 교직원 12명에게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화재가 확산 된 원인은 값이 싸고 취약한 외벽 마감재로 인해 순식간에 불이 번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오토바이에서 시작 된 화재로 오토바이 분석이 한달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