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작년 9월 멕시코 이괄라시에서 시위를 하던 43명의 교대생의 실종사건의 피해자 부모들과 그들의 친척들이 최루 가스와 함께 멕시코 군사 기지를 습격했다.
이들은 남부 게레로주의 이괄라시에서 군대 막사를 검색 요구했다.
군인과 경찰은 이들을 중단시켰지만 소다 회사의 트럭을 이용해 맥주병을 던지며 시위는 거세졌다.
이로 인해 4명이 가볍게 부상을 당했다.
한편 정부는 작년 9월 26일 교대생 43명의 실종 원인이 마약갱단으로부터 살해되었다는 자백을 전달 받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피해자 부모들은 사망 사실을 믿지 않았고 군인들이 실종 주도를 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언급했다.
str-lp/lth/oh
© 1994-2015 Agence France-Pr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