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지난 10일 오후7시 50분께 성신양회 충북 단양공장에서 노동자 7명이 화상을 입은 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 충주지청이 사고 지점의 작업 중지 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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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지청은사고가 난 석고 생산 설비인 소성로 냉각기 아래 분진 청소 작업에 대해 재발 방지와 안전 개선 대책이 나오기 전까지작업하지 말 것을 명령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성신양회 단양공장 소성로 주변에서 100도에 달하는 분진 덩어리가 쏟아지며 방열복을 입지 않은 노동자 7명이 1~3도에 이르는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